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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개발과정 그리고 포세이든
리니지 소개를 하기에 앞서 "리니지"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포세이든이라는 유저가 게임을 접은 사건이에요. 포세이든은 리니지에서 최고 레벨의 캐릭터로 게임 내에서 절대 권력을 행사하던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게임을 접었을 때가 리니지 하면 가장 많이 생각 나네요.
소문에 의하면 밸런스의 불만이 있어서 접었다. 또는 아내가 아픈데 게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접었다. 혹은 캐릭터를 팔았다, NC소프트에서 캐릭터를 거액에 구입했다는 소문들이 무성했죠. 그 정도로 대단한 유저 였어요.
자! 이제 본 주제인 리니지에 대한 소개로 넘어 갈께요. 1988년 동네 PC방에서 리니지를 처음 접했어요. 그 때 당시는 솔직히 별로 였어요. 무엇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지요. 아무 생각 없이 몬스터를 잡기만 하는 소위 말해서 "노가다게임"으로 여겨졌지요.
하지만, 게임을 만들어 먹고 살아야 한다는 생존본능 같은 것이 더 많이 작용을 했다고 해요. 리니지는 좋은 환경에서 만들어진 게임이 아니에요. IMF의 경제난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리니지 개발은 순탄치 못했어요. 1997년 당시 IMF 위기가 한국을 강타하면서 기업들이 줄줄이 파산하는 사태가 벌어졌어요. 국내 온라인 게임 1세대에 있어 IMF는 반드시 넘어가야 성장통과 같은 것이였지요. 리니지도 예외는 아니였어요. 구조조정의 압박에 시달려야 했고, 리니지팀은 하루아침에 찬밥신세로 전락했어요.
<출처 다음/네이버 이미지 검색 : 리니지,포세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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