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2016. 9. 17. 02:13

스타크래프트와 원순철 맵핵감지기

스타크래프트의 소개는 한국 게임사는 스타크래프트 이전과 이후 시대로 나눌 수 있어요. 스타크래프트 이전 시대가 중세 암흑기와 같았다면, 스타크래프트 이후는 찬란한 르네상스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해요. 

1990년대 중반에 한국사회는 게임하는 아이들은 공부를 못하는 아이라는 낙인이 되었고, 게임하는 어른들은 애들처럼 게임이나 하냐라며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pc게임이 노래방처럼 사업수단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게임하는 걸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은 더구나 상상도 못하던 시절이 있었죠. 대한민국에서 게임은 사회낙오자들의 전유물처럼 취급받았죠. 그러나 스타크래프트가 나오면서 세상은 달라졌어요. 게임은 한국 사람들의 취향에 딱 맞아 떨어졌지요. pc방은 새로운 유망사업으로 각광을 받았고, 프로게이머는 청소년들의 선망의 직업이 되었어요. 그리고 한국은 it강국으로 떠올랐어요.

스타크래프트는 남녀노소 모두 게임을 하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도 우리사회의 게임에 대한 경계심이 사라졌지요. 스타크래프트가 변화시킨 한국사회는 그야말로 신세계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아요. 그럼 지금부터 스타크래프트의 업적을 살펴볼게요.

스타크래프트는 1998년 3월에 미국의 벤처기업 지금은 최고의 게임사가 된 블리자드에서 출시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에요. 특성이 다른 종촉 체제를 수많은 전술을 사용하여 전쟁에서 승리하는 게임이에요. 인터넷을 이용한 대전방식으로 세계시장을 석권하였죠. 특히 한국에서 인기가 가장 많았어요. pc방이 보편화 되는 가장큰 공을 한 게임이 바로 스타크래프트에요. 프로게임리그 출범도 e-sports의 시초가 바로 스타크래프트에요.

스타크래프트는 e스포츠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어요. e스포츠는 스타 덕분에 성장을 했고, 스타도 e스포츠 덕분에 성공을 했기 때문이에요. 스타크래프트가 주목 받기 시작한 시점은 최초의 프로게이머 신주영선수 부터에요. 98년 블리자드가 주최한 스타크래프트 레더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면서 최초의 프로화를 선언했어요. 당시만해도 게임을 스포츠로 보는 인식이 전무했어요. 더구나 게임플레이를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건 상상도 못했죠.

신주영 선수의 프로선언은 그만큼 e스포츠의 역사에 의미하는 바가 크네요. 하지만 신주영선수는 군대를 입대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어요. 신주영 선수 이후 코넷아이디 쌈장으로 유명한 이기석 선수가 주목을 받으며 KPGL 대회에서 2연패를 하는 기록을 달성해서 유망주로 떠올랐죠. 그 때 당시에 코넷아이디 쌈장이라는 CF에서 강인한 인상을 보여줬던 것으로 기억해요.

이기석의 활약으로 스타크래프트는 한국에서만 100만장이상이 팔리는 기적을 보여줬어요. 스타크래프트 열풍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한국은 스타크래프트에 미쳐있었어요. 프로구단이 결성되었고, 프로게임협회가 생기고, 드디어 1998년 투니버스가 처음으로 중계한 후 온게임넷 같은 전문게임채널이 등장했지요.

이기석보다 더 유명한 선수가 있죠. 곱상한 외모의 한 신인선수가 시선을 사로잡았죠. 스타크래프트하면 떠오르는 얼굴 바로 임요환 선수인데요. 임요환 선수의 경기는 손에 땀을 쥐게하는 경기들이 많이 있었어요. 거의 질것 같은 경기를 극적으로 뒤집는 그의 승부사적인 기질은 수많은 팬들을 열광시켰어요.

임요환은 당시에 여학생들에게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는데요. 스타크래프트의 완벽한 게임성은 임요환 선수의 화려한 플레이와 어우러져 거의 예술의 경지에 올랐어요. 게임이 이렇게 사람을 흥분시키고, 열광시킬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느끼게 되었어요.

임요환의 별명은 황제테란 이였는데요. 그래서 그는 스타성이 있었어요. 천재테란 이윤열, 폭풍저그 홍진호 같은 대단한 선수들이 E스포츠의 전성기를 열었죠. 특히 부산 광안리에서 펼처진 스타크래프트 리그 결승전은 관객들이 10만명의 대기록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그 완벽했던 스타크래프트에게도 아픈 사건이 있었는데요. 바로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이에요. 2010년 4월 초부터 스타크래프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몇몇 프로게이머 선수들이 일부 불법베팅 사이트에서 돈을 받고, 승부조작에 관여하지 않았는냐?는 의심하는 글이 올라고이 시작했죠.

불법베팅 사이트에서는 이미 2008년 가을부터 현금을 걸고 스타크래프트 경기에 대해서 누가 어떻게 이길 것인지에 관련된 베팅이 시작되었다고 해요. 불법 베팅 사이트 관계자는 전.현직 코치나 감독, 은퇴한 프로게이머, 2군 선수들, 연습생에게 접근을 했어요. 코치진들에게는 엔트리를 사전에 유출하였고, 프로게이머에겐 고의로 경기를 질 것을 요구하기도 했어요, 2군 선수들이나 연습생에겐 출천하는 선수의 리플레이 파일을 빼돌릴 것을 요구했다고 알려졌어요.

박씨와 정모씨 그리고 당시 현역 프로게이머 마재윤과 원종서가 가담한 것으로 밝혀졌어요. 7~8명 정도가 가담했는데요. 그들은 징역 및 벌금등 각각 구형을 선고했어요.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은 당시 프로게이머들인데요. 지금까지 열심히 만들어 온 리그가 통째로 없어졌어요. 승부조작 사건으로 스타리그가 없어졌어요. 참 가슴아픈 일이에요. 하지만, 다행이도 아직까지도 남녀노소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스타크래프트 맵핵 감지 프로그램을 알려드릴게요. 아래 주소로 이동하셔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으세요.

스타크래프트 맵핵 감지프로그램(원순철런처)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launcher.com/

<출처 다음/네이버 이미지 검색 : 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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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레오